싸이월드가 한국을 강타할 때 미국은 웹2.0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었다. 필자는 과감히 '차세대 싸이월드'란 별칭을 써봤다. Sencond Life란 3D Virtual World 쉽게 말해 Web상에서 새로운 현실을 살아가는 것이다. 과거 "심시티"를 기억하는가? 현재는 새로운 버전으로 유저들에게 다가가지만 과거의 명성보다는 많이 내려간게 사실이다. Second Life는 이미 200만이 넘는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을만큼 그 인기는 대단하다. 이미 한국어 버젼까지 출시하였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유료서비스라는 점이다.